아이와 어떻게 대화해야 하는지 막막한 부모를 위한
육아대화 생초보 기본기 쌓기
WHY THIS PROGRAM
많은 양육자가 아이와 어떻게 대화해야 할지 몰라 막막함을 느낍니다.
같이 놀고, 책을 읽어주면서도 "뭔가 부족한 것 같다"는 느낌이 드신 적 있으신가요?
육아대화에도 기본기가 있습니다. 연구로 검증된 3가지 원칙을 익히면
아이의 언어 발달과 정서적 연결이 자연스럽게 따라옵니다.
HOW WE LEARN
육아 대화에 관한 책을 읽고, 강의를 듣고, 영상을 봐도 막상 아이 앞에서는 예전 방식으로 돌아가게 됩니다. 직접 해보고, 아이의 반응을 경험하고, 피드백으로 점검할 때 비로소 습관이 바뀝니다. 톡디는 적극적 학습을 돕는 방식으로 설계됐어요.
WHO THIS IS FOR
PROGRAM OVERVIEW
크고 어려운 과제를 작은 단위로 쪼갰어요. 온보딩 강의로 시작해 미션을 수행하고, 마지막 랩업 미팅에서 우리의 대화를 함께 돌아봅니다.
좋은 대화는 내가 하고 싶은 말이 아니라 아이가 지금 집중하는 것에서 시작합니다. 아이의 관심사에 내 주파수를 맞출 때, 아이는 비로소 대화에 참여하고 싶어집니다. 함께 놀기, 먹기, 함께 책 읽기. 어떤 상황에서도 마찬가지예요.
언어 발달에서 가장 중요한 것은 얼마나 많이 말해주는가가 아니라 얼마나 주고받는가입니다. 아이와의 대화를 탁구나 캐치볼처럼 생각해 보세요. 내가 던지고, 아이가 받고, 아이가 다시 던지고, 내가 받는 것. 한 번의 주고받기(serve & return)가 아이의 뇌를 자극합니다.
아이가 "꽃!" 이라고 말했을 때, "그러네. 꽃이네"라고 끝내고 있나요? "예쁜 빨간 꽃이네. 이 꽃은 무슨 냄새가 날까?"처럼 아이의 말을 더 풍성하게 키워주는 것, 이것이 확장하기입니다. 단어를 추가하고, 이유를 묻고, 연결하고, 상상하게 하는 것. 이 기술이 아이의 어휘력과 사고력을 함께 키웁니다.
일회성 점검이나 단순 통계가 아닙니다. 어떤 상황에서 어떻게 말했는지, 대화 흐름에 기반해 구체적으로 알려 드립니다. 내 말 습관 그대로 즉시 활용할 수 있는 예시도 제시해 드려요.
톡디의 피드백 리포트는 대화법 교육을 수료하고 공인 코치 자격을 갖춘 '톡디 대화코치'들이 작성하고, 서울대 아동가족학과 아동인지언어연구실의 자문과 감수를 거칩니다.
REAL REVIEWS
아이가 아직 말을 잘 못해서, 육아 대화는 한참 뒤에나 하는 건 줄 알았는데 미션을 하면서 어떻게 당장 대화를 나눠야 하는지 알게 됐어요. 지난 시간이 너무 아쉬워요.
제가 아이의 반응을 기다리지 않고 계속 말을 이어갔다는 걸 처음 알았어요. 피드백 받고 나서 딱 두 가지만 바꿨는데 아이가 훨씬 더 많이 말하기 시작했습니다.
"주파수 맞추기"라는 개념이 너무 와닿았어요. 내가 하고 싶은 말이 아니라 아이가 보는 걸 따라가는 것, 단순한데 실제로 해보니까 아이 반응이 완전히 달랐습니다. 피드백 받고 많이 반성했고, 많이 배웠습니다.
나의 대화 습관과 아이의 발달에 맞춰
매일 찾아가는 미션과 맞춤형 피드백 리포트.
오늘 첫 녹음부터 시작해 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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