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음 읽기 · 있는 그대로 말하기 · 나 먼저 돌보기
비폭력대화(NVC)의 핵심을 육아에 적용하는
첫 번째 실전 연습 패키지
WHY THIS PROGRAM
육아책도 읽고, 강의도 들었어요. 그런데 아이가 울고 떼쓰는 순간이 되면 — 몸이 먼저 반응하고, 나도 모르게 목소리가 높아집니다.
이유가 있어요. 아는 것과 몸에 밴 것은 다릅니다. 대화는 지식으로 이해하는 것이 아니라, 일상에서 반복해서 몸에
익을 때 비로소 달라집니다. 톡디 <화 대신 말로 통하는 육아> 패키지는 비폭력대화를 아이와의 실제 대화에서 해낼 수 있게 배우고 점검하는 실전입니다.
WHAT YOU'LL LEARN
WHAT IS NVC
미국의 임상심리학자이자 중재자, 교육자인 마샬 로젠버그가 개발한 커뮤니케이션 방식으로 전 세계인의 대화법 교과서로 불립니다. '비폭력'은 억누르거나 참으라는 뜻이 아니에요. 판단·비난·강요 없이 공감과 연민으로 연결되는 것입니다.
HOW WE LEARN
대화법에 관한 책을 읽고, 강의를 듣고, 영상을 봐도 막상 아이 앞에서는 예전 방식으로 돌아가게 됩니다. 직접 해보고, 아이의 반응을 경험하고, 피드백으로 점검할 때 비로소 습관이 바뀝니다. 톡디는 적극적 학습을 돕는 방식으로 설계됐어요.
PROGRAM OVERVIEW
크고 어려운 과제를 작은 단위로 쪼갰어요. 온보딩 강의로 시작해 미션을 수행하고, 마지막 랩업 미팅에서 나의 대화를 함께 돌아봅니다.
SECTION 1 · 마음 읽기
느낌과 욕구 — 육아에 적용하기
아이가 떼를 쓸 때 우리는 보통 '말'이나 '행동'에 반응합니다. "왜 이러는 거야", "그건 안 돼"처럼요. 톡디는 다르게 묻습니다. "지금 아이는 어떤 감정을 느끼고, 무엇이 필요한가?" 이 전환 하나가 대화의 구도를 바꿉니다.
SECTION 2 · 있는 그대로 말하기
관찰과 부탁 — 대화의 시작과 끝을 바꾸는 기술
"도대체 이게 몇 번째니?" "빨리 해" — 우리가 육아 중에 무심코 쓰는 말들은 있는 그대로가 아니라 평가와 판단이고, 부탁이 아니라 강요입니다. 이 두 가지가 달라지면, 대화의 시작과 끝이 달라집니다.
SECTION 3 · 나 먼저 돌보기
자기공감 — 육아대화의 진짜 기반
비폭력대화의 '비폭력'은 아힘사(Ahimsa) 정신을 말해요. 그 첫 번째 대상은 양육자 자신입니다. 아이에게 따뜻하게 반응하고 싶어도, 내가 편안하지 않고 조절되지 않을 때가 많죠. 감정을 억누르는 것이 아니라, 들여다보고 돌보기 — 이것이 자기공감입니다.
FEEDBACK REPORT
대화를 녹음해서 보내면 톡디 인공지능 모델이 분석하고, 대화코치가 감수해 피드백 리포트를 전달합니다. 책에 나오는 남의 말이 아닌, 내 입말에 맞는 예시가 제공됩니다. 그리고 각각의 데이터가 연결되어 나의 성장 여정을 보여줍니다. 한 두 번의 점검이 아닌 꾸준한 변화를 확인하세요.
CREDENTIALS & REVIEWED BY
톡디의 피드백 리포트는 대화법 교육을 수료하고 공인 코치 자격을 갖춘 '톡디 대화코치'들이 작성하고, 서울대 아동가족학과 아동인지언어연구실의 자문과 감수를 거칩니다.
REVIEWS
아이에게 화내지 않으려고 노력하는 것이 얼마나 한계가 있는지 알았어요. 화를 억누르는 게 아니라 화 아래에 있는 게 뭔지 찾는다는 것 — 이 발상의 전환이 저한테는 진짜 충격이었어요. 리포트 보면서 제가 얼마나 "너 때문에"를 많이 썼는지 처음 알았습니다.
자기공감 섹션이 가장 도움됐어요. 어금니 꽉 깨물고 참으려고만 했지 나 먼저 돌볼 생각은 못했거든요. 피드백 리포트가 제 마음을 읽어주고, "나는 지금 ○○이 필요하구나"로 혼잣말 해보는 것만으로도 아이한테 소리 지르는 횟수가 눈에 띄게 줄었습니다.
판단과 관찰의 차이를 이렇게 실용적으로 연습할 수 있을 거라 생각 못 했어요. 피드백 리포트에서 "항상, 맨날, 또 — 이런 단어는 관찰이 아닙니다"라고 짚어줬을 때 뒤통수를 맞은 것 같았어요. 톡디 시작하고 2주쯤 지난 어느 날, 아이가 "엄마 말이 착해졌다"고 하더라고요.
공감받아본 적 없이 자란 제가 공감이 뭔지 처음으로 몸으로 이해한 것 같아요. 인스타나 유투브로 본 콘텐츠들과는 차원이 달라요. 아이의 욕구를 말로 건넸을 때 아이가 울음을 그친 그 순간. 말로 설명이 안 됩니다. 계속 이 패키지를 추천하고 다니고 있어요.
배운 걸 바탕으로 바로 해봤는데요. 아이가 한시간 가까이 쫑알쫑알대면서 어린이집에서 속상했던 거, 재밌었던 일까지 디테일하게 다 얘기해줬어요. 평소에 물어보면 몰라, 말 안하고 싶어 하던 애가 정말 말을 굉장히 많이해서 깜짝 놀랐어요. 대화 나누느라 너무 늦게 잠들어서, 좀 피곤했지만 엄청 뿌듯합니다.
SERIES MAP
아이와 내가 직접 해보며 인공지능 분석과 코치 피드백으로 점검하는
화 대신 말로 통하는 육아, 첫 번째 실전 패키지.
궁금한 점이 있다면 카카오톡 채널로 문의해 주세요
'오늘부터 달라지는 아이와의 대화' 수료 후 이어가기를 권장합니다
화 다루기, 공감으로 듣기, 이유 있게 선 긋기 —
화 대신 말로 통하는 육아, 활용과 심화편을 기대해 주세요.